서귀포 올레길 여유로운 뚜벅이 이곳이 올레길이라는 것은 알았지만'하영 올레'라는 것은 몰랐다는...'새섬'을 가려면 꼭 건너야 하는 다리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 주탑과화려한 LED 조명이 있어밤낮으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새연교'새연교를 걸어서 건너 산책하듯이둘러본 무인도 새섬공원산책길이 잘 닦여있고 거리도 길지 않아가볍게 산책할 수 있을 뿐 아니라안내된 산책길의 방향을 따라 걷다 보면범섬, 문섬 등 서귀포 앞바다의멋진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새섬공원을 돌다 보면 도끼, 달, 사슴 등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데밤에는 멋진 야경을 연출한다. 광섬유로 만든 빛의 터널을 지나면다시 새섬 입구로 되돌아온다.산책길을 다 돌고 나면 나타나는 저기서 사진 안 찍으면 후회막심할 듯~다리를 건너 육지로 향하는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