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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섬,천지연 폭포

서귀포 올레길 여유로운 뚜벅이 이곳이 올레길이라는 것은 알았지만'하영 올레'라는 것은 몰랐다는...'새섬'을 가려면 꼭 건너야 하는 다리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 주탑과화려한 LED 조명이 있어밤낮으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새연교'새연교를 걸어서 건너 산책하듯이둘러본 무인도 새섬공원산책길이 잘 닦여있고 거리도 길지 않아가볍게 산책할 수 있을 뿐 아니라안내된 산책길의 방향을 따라 걷다 보면범섬, 문섬 등 서귀포 앞바다의멋진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새섬공원을 돌다 보면 도끼, 달, 사슴 등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데밤에는 멋진 야경을 연출한다. 광섬유로 만든 빛의 터널을 지나면다시 새섬 입구로 되돌아온다.산책길을 다 돌고 나면 나타나는 저기서 사진 안 찍으면 후회막심할 듯~다리를 건너 육지로 향하는데울..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수원 효원공원

지하철로 수원시청역에서 내려공원을 찾아가는데경기 아트센터와 야외공연장을 지나10여분 걸으면 나타나는 '효원공원'효원공원은 효를 테마로 조성된도심 속 공원으로 다양한 조각상과기념물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효원공원의 효와 관련된 조형물 중'정조대왕 효 어록비'에서는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느낄 수 있다.틀림없이 장맛비를 예보해서자전거를 못 타 뚜벅이로 전환했는데하늘은 높디높아 무더위와 싸움을~푸른 나무와 잔디를 정교하게 다듬어공룡, 낙타, 코끼리 등다양한 동물과 식물 모양의초록 조형물을가득 채운 그 멋들어짐에 박수를~ 중국 전통정원 '월화원' 2003년에 경기도와 중국의 광둥 성이서로 우호 교류 협약을 맺으면서양쪽 도시에 서로의 전통가옥을 지어주기로 뜻을 모아 탄생하게 된아주 의미 있는 공간 중국 광둥 성의 ..

카테고리 없음 2026.09.05

한라산 백록담 등정

제주 보름살이 여행 중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은 한라산 종주한라산 입산은 사전에 예약해야 하는데하루 전날 신청했음에도 다행히800명 입장객 중700번대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한라산을 오르려면 제한시간이 있어 이른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어동틀 무렵 도착했는데 경사가 완만하며 연중 정상 등반이 가능한성판악 코스를 택했다. 입구부터 예약한 분들의 분주한 모습 자, 이제 필자도 첫발을 내디뎌본다.한라산은 지리적 위치와 해발고도 지세 등의 영향으로수직분포를 보이고 이러한 환경으로1,000여 종의 식물과4,300여 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예전보다 좀 더 편하기도 하고안전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쓴듯한 모습 2008년 절단장애인 몇 분을 모시고꼭두새벽부터 출발하였지만신체적인 장애로 수백 명을 추월시키며한라산 올랐던..

카테고리 없음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