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상상마당'은 예술적 상상을 키우고
세상과 만나고 함께 나누며 행복해 지는곳
아트센터에는 갤러리와 카페,
아트 샾, 강의실, 세미나실 음악감상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건너편에는 얼마 전 개장한 '레고랜드'
이 계절에는 초짜도 손맛을 볼 수 있어~
김수근 건축가의 특징인 붉은 벽돌과
분리된 듯 연결된 공간이 독특하고
벽에서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불빛과 함께 음악도 분위기 조성에 한몫
'A에서 시작되는 울림'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만의 온전한
'A' (악기 조율 시 기준음 건반 '라')를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작가 5인의 작품이 선보인다.
(기획전은 6.8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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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고 다시 찾은 상상마당
이른 아침에 나오니 이런 멋진 모습을~
운무가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여유롭게 거닐며 상쾌한 공기 마셔보기
보고 또 보아도 아름다운 운무의 모습
새벽 공기를 가르며 열심히 운동을~
끝으로 모델이 되어준 오리와 왜가리
'어쩌면 내가 여행을 가는 이유가
나는 누구인가 확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잠시 잊기 위한 발걸음?'